스포츠를 통해 자활 의지를 다지고 지체 장애인 간의 공동체 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지체 장애인과 자원 봉사자가 함께하는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이동석) 주관으로 7월22일 경북 봉화 낙동강레프팅장에서 울산시 지체 장애인 445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1년 지체장애인 레프팅 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장애인후원회(회장 김종성), 울산지체장애인후원회(회장 김정선), SK에너지(주) 노동조합(위원장 김기용) 조합원, 울산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자원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 장애인들과 함께하는데요.
 
 울산시와 울산시장애인후원회는 지난 2003년부터 해마다 지체 장애인들의 자활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포항 해병대 체험, 주전 바다체험, 레프팅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7월22일 오전 8시30분 햇빛광장에서 박맹우 시장, 박순환 시의회의장, SK에너지(주) 이순주 노사협력실장, 김종성 울산시장애인후원회장, 김정선 울산지체장애인후원회장, 김기용 SK에너지(주)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노총울산지역본부 이준희 의장, 이동석 울산시지체장애인협회장과 지체장애인 등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체 장애인 레프팅 체험 환송 행사’를 갖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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