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소식]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콘서트 무료로 들으러 오세요!!
울산 GO/Today2013. 6. 27. 16:20

살다가 정말로 힘든 일이 생겨 왠지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질 때가 있죠?

현대인들은 많이 지치고 기댈 곳이 없어 늘 외로움이 함께 하는데요.

 이런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해주는 분이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유명한 '혜민스님'인데요. 혜민스님은 말 한마디로 사람들 마음 깊은 곳까지 힐링을 해주시기도 한답니다. 그렇다면 혜민스님의 명언 중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되짚어 볼까요. 블로그는 물론 혜민스님의 트위터에 올라왔던 좋은 글귀들인데요.

속으로 한번 따라해 보세요. "남들과 자꾸 비교하는 버릇때문에 내가 어딘가 부족하게 느껴져도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껴주고 사랑하겠습니다. 지금 이대로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주고 조금 더 사랑하겠습니다"  (출처/혜민스님 트위터)

 감정은 모양이 항상 변하는 구름과도 같아서 고정된 실체가 없다. 구름이 바람이나 습도의 영향으로 변화하듯 감정도 주위 환경의 영향을 받아 일어났다가 곧 변한다. 그러니 지금 괴로운 것 생각으로 고정해 놓고 힘들어하지말고 물처럼 흘려라 (출처/혜민스님 트위터)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란 말이 맞습니다. 방향을 잘 잡으려면 잠시 멈춰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답보다 내면에서 나온 답을 스스로 찾으세요. 간절하면 내가 뭘 원하는지 보여요. (출처/혜민스님 트위터)

#혜민스님 트위터

https://mobile.twitter.com/haeminsunim  

#혜민스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monkhaemin  

 

 그리고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 스님이 지혜로운 이야기를 전해주기 위한 저서도 있습니다. 바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인데요.

 

 이 책은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안 되는 것들에 대해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불리는 저자의 지혜로운 대답을 담고 있습니다.

 배우자, 자녀, 친구를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려 하면 할수록 관계는 틀어지고 나로부터 도망가려고 한다는 것, 잠깐의 뒤처짐에 열등감으로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만의 아름다운 색깔과 열정을 찾을 것,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말을 만들고, 어떤 말을 하는가가 행동이 되며, 반복된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그것이 바로 인생이 되는 것이라는 것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 자신의 온전함과 존귀함을 알아챌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전해준답니다.

 


 혜민스님은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 교수라는 특별한 인생을 살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UC버클리대로 영화를 공부하러 유학을 떠난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트위터가 놀라운 속도로 리트윗되어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도 종교를 초월하여 좋아하고 따르는 혜민 스님은, 국내에서 '차세대 리더 300인'으로 선정되는 한편 월스트리트저널까지 극찬하고 있어, 명실공히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버드에서 비교종교학 석사과정을 밟던 중 출가를 결심,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며 조계종 승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7월 1일 혜민스님이 울산에도 찾아오는데요.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콘서트랍니다.

일자 : 7월1일(오후 2시)

장소 :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문의 : 북구청 052-241-7292

 

 울산 북구에서 열리는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명사아카데미'에 좋은 말을 전하기 위해 오신답니다.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혜민스님의 강연이 듣고 싶은 분들은 서둘러 찾아가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