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누리 봄빛입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6월13일 끝이 났습니다만, 그 여운은 강하게 남습니다.

 

아름다운 장미와 사람들 헬리캠으로 찍었답니다. 한번 보시죠~  

 

 

 

 

 

저도 꼬맹이들 데리고 갔었었는데요. 입구에 울산정명 600주년을 기념하는 꽃마차가 있네요. 이 마차를 타고 퍼레이드를 했나보군요.

 

 

입구부터... 인파..입니다.

 

 

 

 

 

 

이번 장미축제를 들여다 보니, 울산 인근의 부산, 대구, 경남, 경북 분들이 많이들 관심을 표명해주시더군요.

 

그기에 더하여 대상은 젊은.. 연인들..

 

이 2 부류의 사람들이 이번 축제에서 두드러지는 참여자들인 것 같아요.

 

 

 

그렇게 들여다 보니까.. 다들 연인들 같지요.. ㅎㅎ

 

 

페이스북에는 20만명이 장미축제 게시물에 방문하셔서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저희로서는 대박인데요. 그분들의 대화와 지역 성향을 한번 다 훑어 보았었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300만송이가 넘는 장미축제는 여기 말고는 없다는 것. 최대, 최다의 장미축제입니다.

 

 

한단계 더 나아가 세계적인 축제로 위상을 올려도 좋지 않을까요?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한낮의 뜨거움을 피할수 있는 워터쿨존~을 비롯한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여러 행사와 교향악단, 무용단 등의 예술행사까지 함께해서 장미만 보고오는 밋밋한 축제가 아니라 어울리고 문화를 향유하는 즐거움까지 준 행사였습니다.

 

 

 

저도 아이들 데리고 가서 장미축제를 화폭에 담았었는데요, 아깝게 완성을 못했답니다. 완성했으면 여기도 한번 올려보는건데.. 쩝...

 

 

산과 축제장 사이의 계곡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한자리에 앉아 즐기는 것도 좋더군요. 계속 돌아다니면 피곤하잖아요. 사람구경, 꽃구경~ 좋았답니다.

 

 

 

 

 

 

눈 앞을 스쳐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 보는 재미도 좋더군요. 정말 많지요..

 

 

 

활짝 핀 장미한송이...

 

이렇게 장미축제는 끝났습니다. 내년이 기다려지네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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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숙자 2013.06.19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마지막날 금난새공연, 레이져쇼도 보고 라스트를 멋지게 장식했답니다.
    아마도 내년에는 더 멋지 장미공원으로 돌아올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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