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과 함께하는 '토요 힐링 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가 오는 6월 22일에 열립니다. 6월 토요콘서트 힐링 테마는 '생일'입니다.

 

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은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1층 로비에서 울산시립예술단의 클래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현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와 관련, 울산박물관은 오는 6월 21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 자유게시판에서 '생일'에 관한 시민들의 다양한 사연들을 모집합니다. 또 콘서트 당일에는 선정된 사연 소개와 함께 추첨된 3명에게는 콘서트 테마에 맞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연주될 목관앙상블 동요 모음곡은 가족 단위 참가 관람객들에게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 후반부에는 현악앙상블이 라데츠키 행진곡, 황제 왈츠 등을 연주하여 고전을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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