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공식 홍보블로그 <울산누리>를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

혹시...지난 금요일 밤...울산 전역(^^;;)에 울려 퍼진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합창선율 들으셨나요???

 

따뜻한 봄을 지나 후텁지근한 여름을 맞이하는 길목에서

<울산누리> GO!... GO! ...GO!기자....

지난 금요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1회 울산어린이합창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열 한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국제와이즈맨 한국동부지구 경남지방 울산클럽의 주최로 열렸구요.

울산에서는 내로라하는 어린이 합창단이 대거 참여해

각 팀의 음악적 기량과 재능으로 ‘무지개빛 하모니’ 선보였답니다.

 

 

 

공연에 참여한 팀은

옥서초등 소년소녀합창단, JCN울산어린이합창단, 남산초등 고운소리합창단,

 KBS울산어린이합창단, 울산YMCA소년소녀합창단, 동백초등 소리사랑 합창단,

울주소년소녀합창단, 동구소년소녀합창단, 신정초등 소년소녀합창단 등

총 9개팀이었습니다.

공연중에는 사진촬영을 금하므로 GO!기자... 리허설때 셔터를 열심히 눌렀습니다^^

<5교시 수업시간>, <무지개빛 하모니>를 부른 옥서초등 소년소녀 합창단의 리허설 모습이구요..

KBS어린이 합창단의 리허설 모습입니다.

JCN어린이합창단의 리허설 모습이구요,

신청초등 소년소녀합창단의 리허설 모습입니다.

울주소년소녀 합창단의 리허설 모습입니다.

옥서초등 소년소녀합창단은 공연장에  제일 일찍 도착해 야외에서도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이었어요^^

남산초등 고운소리 합창단도 야외공연장에서 열심히 연습중.

마지막 순서로 참여합창단이 모두 무대에 올라  관중들과 함께 대중가요 <웃어요>를 다함께 불렀어요..

공연이 끝난후 대공연장 로비가 가족들과의 사진 촬영, 축하 인사 등으로 시끌벅적하네요,

 

 

 

공연전 옥서초등 소년소녀합창단의 대기실 모습을 살짝 엿봤습니다.

무대오르기 전의 긴장감보다는 재잘재잘거리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이 가~득!!

 

.........................................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보다 상대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공동체에서 조화를 이루기 위한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우리 어린이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조화가 무엇인지를 배우고,

또한 배려와 조화를 통해 감동의 화음을 선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GO!기자>...오랜만에 어린이들의 아름답고 맑고 순수한 노랫소리를 들으니

일상속에서 피곤하고 지친몸이

조금이나마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가벼워지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어린이들에게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며,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

이 경험을 계기로 용기백배해 더욱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