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누리 팀블로거 입니다 :)

 

어머니를 따라 수암시장에 세,네번 가본 적이 있었지만 이번엔 취재를 하기 위해 사진을 찍으며 

이곳 저곳을 다녀보니 제가 알았던 그 곳이 아닌것처럼 정말 시장이 넓고 크더라구요.

접근성도 좋아요,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아랫쪽으로 쭉 걸어가면 시장이 나오는데요~  

 

 

 

 

입구에 도착하기도 전에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인도를 따라 쭉 늘어선 노점상들이 적어도 100미터는 이어지는것 같아요. 

 

 

 

 

 

자,

드디어 수암시장 입구가 보이는데요~ 본격적으로 수암시장 구경 한 번 시작해볼게요!!

 

 

 

 

 

 

여느 시장의 모습과 크게 다를건 없었어요, 한양 왕족발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부산국밥집도 보이구요~

 

비타민 C가 풍부하다는 흑토마토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커다란 사이즈가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불러 보이는 토마토까지! 종류별로 다 모아놓은 토마토가 인상적입니다.

(토마토에는 칼륨이 많아 평소 나트륨섭취가 많으신 분들에게 좋다고해요^^)

 

 

 

 

 

 

 

 

시장내에는 이렇게 큰~ 골목이 아주 많이 나뉘어 져 있더라구요.

나뉘어지는 그 골목입구에 한우전문점에서는 뽀얀국물이 눈길을 끄는 암소곰국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역시 시장엔 없는게 없습니다.

여러가지 제사음식과 이바지 음식이 저의 눈길을 끌더라구요. 김밥을 같이 판매하고 있네요^^

 

 

 

 

 

 

 

그리고 발견한 맛집!

UBC 울산방송에서도 방송된 적 있는 수암빵집이라고 해요~

정말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고소한 도너츠! 제가 좋아하는 쫄깃한 도넛까지 ~

다양한 종류의 빵이 모두 있는 친근한 느낌 가득한 동네빵집이었어요^^

 

 

 

 

 

 

그리고 신기했던건, 시장의 규모가 커서 그런지 브랜드 상점들이 꽤나 있었다는 겁니다.

 

 

 

 

 

 

위에서도 보였던 비슷한 모습의 골목이 여기에 또 있습니다.

이런 골목이 몇개나 있어요~ 그러니 이 수암시장의 규모가 얼마나 큰 지 짐작이 가시죠?

이렇게 구석구석 다녀본것은 처음이라 저도 놀랐습니다.

 

 

 

 

 

 

역시나 제법 큰 규모의 이불가게인데요~

이제 열대야가 곧 올텐데 시원한 소재의 여름이불하나 마련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제품들이 있나 이리저리 살펴보았지요^^

 

 

 

 

 

 

 

들어가는 길에선 미처 못보고 지나쳤던 여주 이천도자기 가게가 나오는 길에 보이더라구요.

매장안에도 정말 많고 다양한 종류의 도자기가 있었구요, 밖에도 이렇게 저렴한 제품들을 내놓고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요즘 식물 화분 키우는게 취미인 저는, 이세상에 하나뿐일 것 같은 저기 울퉁불퉁 화분들에 눈길이 갑니다.

 

 

 

 

 

 

 

 

구석구석 돌아보니 정말 다양한 볼거리와 가게들이 넘쳐났던 수암시장!

가까워서 잘 안다고 느껴졌던 곳도 이렇게 다시 천천히 돌아보니 새롭더라구요.

이번 취재는 주변의 가까운 시장을 다시한번 둘러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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