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9일간의 파노라마>

 

The Mission ost  Gabriel's Oboe

                                                          

 

제8회 울산대공원 장미 축제가 격조 높은 클라식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막을 내렸다.

지난해 방문객  62만명을  넘어  16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울산 대공원 장미 축제는 전국 최대의 장미축제이다.

 

 클라식,뮤지컬,팝,재즈등 공연행사, 참여 체험행사, 전시 테마 행사,거리퍼포먼스,

스팸투어, 디카 콘데스트, 행복장터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타 지방 방문객이 60%이상을 차지 했다.

 

폐막식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은  그 동안의 준비를 위한 모든 손길 위에 노고를  치하했고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태화강 꽃 축제와 함께 양대 꽃 축제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영국, 프랑스, 일본,독일 등에서 도입한 268종, 55,000본의 장미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신비로운 향기를 내뿜고 있는 우라나라 최대의 장미원으로

큐피드의 정원, 비너스의 정원, 미네르바의 정원, 장미언덕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 장미계곡.

내년에는 더욱 아름자태로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한 꿈과 희망이 될수 있기를 바라본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수 있다네♭♩

 

환경페어 행사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등끄기 운동, 절전운동을 하자는 작은 외침의 나무에 작은 다짐이

달려 있고 마음의 종을 울리면 소원을 들어 준다는 로즈벨, 빽빽하게 소원을 적은 행복장미 소원달기,

본 기자도 소원을 하나 달아 보았답니다.

이땅의 아이들이 저 장미처럼 순수하고 해맑은 웃음을 간직할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9일간의 장미 축제가 막을 내렸다... 수많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하고 추진한 관계자 여러분과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하고 땀흘렸을 손길위에  전하고 싶다.

9일간의 시간이 수많은 시민들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들었던가를....

Ulsan for  you!   I love Ulsan~~~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