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브랜드 '자원봉사 BEST ULSAN' 만들기 울산시 공무원 자원봉사활동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섭니다.

 울산시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필요한 농가 수요처별 규모에 맞게 부서·동아리·개인별 자원봉사 공무원을 모집하여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합니다. 특히,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지난해 울산시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NH울산농협과 함께 합니다.


 이에 따라 NH울산농협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 수요처를 적극 발굴하고, 울산시는 자발적 참여를 통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모집 등 두 기관은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나섭니다. 공무원 농촌 일손 돕기는 6월 15일 온산읍 삼평리와 덕신리 양파재배 농가에서 울산시 예산담당관실 직원 20여 명과 농협 사랑나눔봉사단 25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양파를 수확합니다.



 한편, 울산농협(본부장 김종민)은 지난 3월 말 사랑나눔봉사단(회원 500여 명)을 발족하고 각 사무소별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 들어 현재까지 부서, 동아리, 재능봉사단별로 9,000여 시간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연말까지 2만 5,000시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 일손 돕기는 시 농축산과 등 특정부서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었으나, NH울산농협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활동은 작은 나눔이지만 봉사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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