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울산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목칠분야 '커피 향기가 있는 나무' (공효용)가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월 12일 '울산공예품대전 심사위원회'를 열어 '제16회 울산공예품대전'에 출품한 작품(총 74점)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여 입상작 25점을 선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울산공예품대전에는 목칠 10점, 도자 27점, 금속 3점, 섬유 18점, 종이 12점, 기타공예 4점이 출품됐습니다.

 금상은 도자분야 '훈민정음과 무궁화 꽃의 만남(박봉녀), 은상(2점)은 도자분야 '연꽃 빗살문 용기'(엄명주)와 섬유분야 '호박이 넝쿨째'(김미숙) 작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동상(3점)은 금속분야 '사모장도'(임동훈), 금속분야 '한국의 선'(이주연), 섬유분야 '여인의 몸치레'(정남주)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장려상은 종이분야 '오색지희'(정차선) 등 3개 작품, 특선은 도자분야 '악기에 담긴 멋과 흥'(김미선) 등 5개 작품, 입선은 섬유분야 '좋은날'(김정운) 등 10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7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내 특설관에서 개막 예정인 '제43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됩니다.

 

사진출처/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http://www.2013expo.or.kr/)

입상작 및 출품작은 6월 14일부터 6월 16일까지 울산시청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전시됩니다.

울산시는 6월 14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갖습니다. 대상 수상자(공효용)에게는 시상금 500만 원 등 입상자에게 총 1,46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집니다.


<대상작품>


 개막식은 이날 오후 4시에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전시기간 동안 부채 만들기 등 공예체험장을 시청 햇빛광장에서 운영합니다.

 

 

#제 16회 울산공예품대전 입상자 명단#

구 분

출 품 작

비 고

분야

성 명

작 품 명

대 상

목칠

공효용

커피향기가 있는 나무

 

금 상

도자

박봉녀

훈민정음과 무궁화 꽃의 만남

 

은 상

(2명)

도자

엄명주

연꽃 빗살문 용기

 

섬유

김미숙

호박이 넝쿨째

 

동 상

(3명)

금속

임동훈

사모장도

 

금속

이주연

한국의 선

 

섬유

정남주

여인의 몸치레

 

장려상

(3명)

종이

정차선

오색지희

 

섬유

이미향

메밀 베개

 

섬유

김미선

만찬

 

특 선

(5명)

도자

김미선

악기에 담긴 멋과 흥

 

도자

김현규

부부 반상기 세트

 

도자

최은화

공존

 

도자

손진문

목단팔각합 청하백자

 

도자

김철민

자연에서 태어나다

 

입 선

(10명)

도자

주민영

울산바다-홍차 찻차리

 

섬유

김정운

좋은날

 

도자

황수길

청화 참외 홍차 커피 티폿세트

 

도자

심인숙

흑유 은채 자개 연적

 

금속

장추남

목. 은장도

 

섬유

진예심

양말속 고래의 꿈

 

섬유

김정애

연화 십장생 경대

 

섬유

김명희

창가리개와 다기주머니

 

섬유

김경복

인두판과 인두

 

목칠

조구환

문살과 암각화를 이용한 사무용품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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