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식중독 지수 알리미 전광판’ 보급
울산 GO/Today2011. 7. 19. 10:04


 

 울산시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식중독 지수 알리미 전광판’을 주요 급식시설에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급 대수는 총 275대. 초등학교 119대, 중학교 59대 고등 및 특수학교 56대, 사회복지시설 41대 등입니다.


 ‘식중독 지수 알리미’조리장 내 온도 및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식중독 지수가 전광판에 표시되어 종사자의 음식물 취급 과정에서 적절한 방지대책과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중독 지수 알리미 전광판’에는 관심(파랑), 주의(노랑), 경고(주황), 위험(빨강) 등 단계별, 색깔별로 표시되며, 매 시간별 조리 종사자들이 관심을 가지도록 타임종이 울립니다.




  울산시는 하반기 설치대상 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지수 알리미 전광판 설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기업체 등 식중독 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