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꿈쟁이들을 위한 무지개 담벼락 프로젝트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LS-Nikko동제련 임직원들이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우리꿈나무 어린이집(남구 신정동 소재)에서 '꿈쟁이들을 위한 무지개 담벼락 프로젝트'봉사활동을 전개합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지역 내 5개 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9,400여 명의 대학생 봉사단 중 디자인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예술벽화팀이 함께 하며, 2년마다 벽체 유지보수와 그림 탈·변색시 수시 보수 등 지속적인 '무지개 담벼락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도심 속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인 '우리꿈나무어린이집'은 외벽보수와 벽화그리기를 통해 미관개선뿐만 아니라 파스텔 톤 색감을 살린 깨끗하고 따뜻한 그림이 그려진 어린이집으로 깜짝 변신하여 장애 아동의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LS-Nikko동제련은 지난해 울산시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협약기업 공동프로그램 사업인 행복보금자리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울산시가 추진 중인 '자원봉사 BEST ULSAN'시책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LS-Nikko동제련의 사회공헌활동으로는, 먼저 2006년부터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ONE&ONE'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으로 장애인과 또래 친구들과 1일 통합교실을 운영하여 장애인에 대한 벽을 허무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또, 사업장 주변인 온산초등학교와 1사 1교 자매결연을 통해 어린이 결식제로 지원사업과 우량도서 지원사업 등을, 인근 마을인 덕산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어 마을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생산판로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이외에 온산읍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지원사업인 '정 나눔 두리두리 사업'과 해비타트 사랑의 집수리운동, 정기적으로 사업장 주변 환경정화 및 선바위 수중정화 활동, 저소득 가정에 대한 꾸준한 정기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기업도시 울산의 위상에 걸맞게 사회공헌 협약기업 22개사를 선두로 기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도시 울산구현에 기업이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LS-Nikko동제련이 펼치는 '무지개 담벼락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 아동들도 여느 아이들과 같이 꿈과 희망 키우며 미래의 꿈나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