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은 5월 21일 오후 4시 '울산해양박물관'을 방문합니다.

 박 시장은 이날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261번지 울산해양박물관을 방문, 박한호 관장 등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전시자료를 관람합니다. 또한 울산해양박물관 운영 상황을 청취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울산해양박물관은(관장 박한호)는 울산의 유일한 사립박물관(1종 전문박물관)으로 부지 4,620㎡ 연건평 1851㎡(전시관, 교육관으로 구성) 규모로 지난 2011년 7월 16일 개관했습니다. 패류전시실에는 전세계에서 수집한 1,000여 점 이상의 다양한 종류의 패류 및 새우 등의 갑각류가, 산호전시실에는 500여 종의 신비로운 산호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관람료는 성인기준 3,000원이며 연관람 인원은 2012년 기준 3만 명 정도이며, 해양 분야의 자연사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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