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콘서트로 울산이 다시 달콤해진다!"
즐기 GO/문화예술2013. 5. 13. 13:47

 

 

 ‘스위트콘서트’로 울산이 다시 달콤해집니다.

 오는 5월 14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지난 2009년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자체제작 공연으로 올해 시즌6을 맞이한 ‘2013 스위트콘서트’ 두 번째 공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뮤지컬 배우 조휘의 입담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넥스트노멀, 지저스크라이스트 수퍼스타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뮤지컬 배우 한지상과 브룩클린, 달고나에서 열정적인 무대로 선보였던 뮤지컬 배우 김경선 그리고 뮤지컬 갈라팀 아이린이 출연합니다.

 

 이들은 조휘와 함께 무대 뒷이야기들을 통해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4년간 진행되었던 ‘스위트콘서트’는 뮤지컬 배우 백재현, 강효성, 김선영, 홍지민, 김호영, 최정원 등 쟁쟁한 스타급 뮤지컬 배우들이 거쳐간 울산문화예술회관의 대표적인 상설공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에는 국내 대형뮤지컬에 빠지지 않고 최정상급 배우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재치 있는 입담과 연기력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뮤지컬 배우 ’조휘’가 콘서트를 이끌어갈 방침입니다.

 

 ‘2013 스위트콘서트’는 지난 3월 7일 첫 공연을 시작하여 7월 11일, 11월 7일은 ‘정선아의 뮤지컬 갈라콘서트’로, 5월 14일, 9월 12일, 12월 13일은 ‘조휘의 뮤지컬 토크’로 진행됩니다.

 공연 관람을 위한 입장료는 전석 1만 5,000원이며, 회관회원은 30%, 단체(10매 이상)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매 및 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ucac.or.kr) 또는 공연과(☎226-8233)로 문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