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4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모집
울산 GO/Today2013. 5. 10. 13:56

 

 

 울산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체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에 참여할 제4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기간은 5월 15일까지이며 300명을 모집한다. 이는 당초 150명 모집계획이었으나 생활공감정책 활성화를 위해 150명이 증원되었습니다.

 

 지원 자격은 국민제안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정책참여에 보다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헌신․봉사할 수 있는 인터넷 및 컴퓨터 활용능력이 가능한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부로 한정된 지원자격을 남성을 포함한 인터넷‧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주부, 자영업, 회사원, 은퇴자, 대학생, 자원봉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분야로 대상을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신청은 생활공감 누리집(www.happylife.go.kr)으로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발표는 생활공감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보될 방침입니다.

 

 모니터에 선정되면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수시 발굴․제안하고 국정이나 시정에 참여하여 소통의 파트너로서 정책현장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됩니다.

 활동기간은 오는 5월 27일부터 2014년 5월 26일까지 1년간입니다.

 특히, 우수 정책을 제안한 모니터에게는 월별 또는 분기별로 상품권 지급,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가 부여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의 공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를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대표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3기가 추진했던 모니터단-복지시설-중학교가 맺은 자매결연사업을 통해 학생 인성함양과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생활공감 누리집(www.happylife.go.kr)을 참고하거나 울산시 자치행정과 주민생활팀(229-2493)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