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울산역 관광안내소가 확~ 달라집니다!"
울산 GO/Today2013. 5. 10. 13:51

 

 

 KTX울산역 관광안내소가 폐쇄형 구조에서 개방형 구조로 탈바꿈합니다.

 울산시는 폐쇄형 구조의 KTX울산역 관광안내소가 개방형 관광안내소로 확장 이전 설치, 오는 6월부터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KTX울산역 관광안내소는 지난 2010년 11월 KTX울산역 개통과 함께 24㎡의 규모로 신규 설치됐으나, 폐쇄형 구조로 인해 방문객에 대한 관광안내서비스, 홍보 등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웠습니다.

 이에 울산시는 코레일측과 역사 내 입점업체 재배치 시기에 맞춰 관광 안내소 위치‧면적‧내부인테리어 등 수차례의 실무협의를 통해 역사 중앙부분에 개방형으로 확대 이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역사 중앙으로 이전하는 관광안내소는 기존 관광안내소보다 4㎡가 넓어진 28㎡ 규모로 확장될 방침입니다.

또 관광안내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존 4명이던 관광안내원도 2명을 보강, 2교대 근무합니다.

 

 

 공사는 오는 5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오는 6월 새롭게 개소, KTX울산역 방문 민원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안내소는 그 지역의 대표하는 얼굴”이라며 “역사 중앙으로 확장 이전한 관광안내소로 인해 울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및 방문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안내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울산종합관광안내소, 울산공항관광안내소, KTX울산역관광안내소, 울산(롯데광장)관광안내소 등 총 4곳의 관광안내소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통역이 가능한 안내원 15명이 울산에 첫 발을 딛는 관광객 및 방문객들에게 울산을 안내, 홍보하고 있습니다.

붙임 : KTX울산역 관광안내소 전‧후 사진

 

 

 

 

 기존(폐쇄형)

 변경(개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