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패’ 수여
울산 GO/Today2011. 7. 13. 09:47


 울산시는 7월 13일 12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신동식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우수기업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패 수여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와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사업에 선정된 울산지역 10개 기업에게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패를 수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울산에서는 △고용안정형 기업으로 S-OIL(주) 온산공장, (주)넥센테크, (주)동희산업, (주)신영, (주)이에프엔테크놀로지, (주)켐텍이 △인재육성형 기업으로 (주)태성산업, 덕양산업(주)△성장잠재형으로 (주)일광 △근로조건우수형으로 진명21 주식회사 등 10개 회사가 선정됐습니다.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 대학생들이 지역 내 일하기 좋은 기업 방문을 통해 기업에 대한 인식을 바로하고 지역기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울산지역 대학생 200여명이 지난 6월말부터 자신의 선호 유형에 따라 탐방기업을 선택, 업체 탐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날 수여식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은 적극적인 홍보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대학생들도 본인의 미래를 설계하는 혜안을 가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층의 취업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