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울산 고래축제가 장생포의 고유제를 시작으로 태화강 고래 마당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개막식을 올렸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고래축제는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남구가 주최하고 고래문화재단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국내 유일의 고래를 주제로 하는 큰 축제이다.

 

2013 울산고래축제는 고래축제의 전통성을 근간으로 하여"고래"라는 무한 가능성의 콘텐츠를

다양한 방법으로 보여 주려고 노력했다.

 

울산은 수천 년 전  선사 인이 바위에 새겨 놓은 "반구대 암각화"가 있고 한국 포경사의 현장이었던 장생포항이 있다.

울산고래 축제는 이러한 특성이 잘 반영된 축제로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 행사의 수상실경무대와 3차원 입체 variety 배경은 환상 그 자체로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또한 개막식의 highlight는 당연 불꽃 놀이!

화려한 불꽃과 함께 대한민국 최대의 축제가 되는 그날까지

고래 축제는 계속 진화되어 가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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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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