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 운영 성과
울산 GO/Today2013. 4. 3. 10:11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 해결과 법무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실시 중인 '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시청 의사당 1층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담은 울산시가 위촉한 조익래, 곽지환, 김순득, 강태현, 장석환, 김정일, 박라영, 김진규, 조준성, 송찬흡 등 10명의 변호사가 1명씩 참여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3월 말 현재까지 운영한 결과 총 146건의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담 내용은 부동산이 2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금전 23건, 손해배상 20건, 임대차 17건, 이혼 13건, 상속 12건, 호적 7건, 보험 3건, 기타 25건 등으로 각각 조사되었습니다.

 무료상담을 받고자 하는 시민들은 전화(☎229-2281)나 방문 또는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를 통해 예약 후 상담하시면 됩니다.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있어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시민에게 법률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드립니다."

 

 

  • 권순희 2021.02.24 18:19

    의사쌤이 오진을내는바람에 2달넘게 사람고생하고 시간낭비 금전낭비 실비보험도 가입안되어있는데 불필요한 지출바람에 가정형편이 어려워졌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