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포터즈] 봄바람 휘날이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퍼질 울산으로 오세요♥
즐기 GO/낭만여행2013. 4. 1. 13:51



봄향기에 취한 울산곳곳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울산누리 SNS서포터즈 '울산곳곳'팀입니다 'ㅡ    '* 

울산의 봄을 테마로 포스팅을 하려니 안돌아가는 머리를 굴리다 보니 쥐가나더군요

그래서 "하드웨어는 고만키우고 소프트웨어를 키워야겠다!!"라고 절실하게 느꼈답니다~ ^ㅡ  ^a



-----------------------------------------------------------------------------맛뵈기 타임랩스 벚꽃영상 (BGM.버스커버스커-벚꽃엔딩)

저희는 특정한 지역이 아닌 울산의 전반적인 벚꽃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들 벚꽃하면 진해 군항제, 하동 십리벚꽃길, 경주 벚꽃을 떠올리실거랍니다. 

BUT. 큰 착각이자 오산이옵니다!! 

왜냐하면 울산에도 아름다운 벚꽃이 핀 멋진 곳이 천.지.빼.까.리  거든요 ㅋㅋㅋ

그럼 지역별 간략한 벚꽃장소 소개를 먼저 해볼까요?

동구 대왕암공원과 주전십리벚꽃길 

북구 강동축구구장

중구 학성공원과 태화강불고기단지, 남산로 일대 

남구 신화마을 주변, 수변공원, 남부순환도로, 여천천, 무거천

울주군 작괘천, 서생포왜성


요로코롬 울산곳곳 많은 곳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 있답니다~!! ^^* 


참고로 현재 벚꽃이 만개하지 않은 곳은 

주전, 강동, 서생포왜성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과, 친구와, 썸남썸녀와 함께 이번 주말 다녀와보심 어떨까용?  


요로코롬 꽃을 귀 옆에 살~짝 얹혀놓고 사진 찍으면 커플이 된다는 소문이ㅋㅋㅋ

만우절이라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한번 해보세요^^

멀리 나가기 어려운 분들은 도심 속 벚꽃터널 삼산현대아파트를 추천합니다. 

영화관에서영화 한편보고 따끈한 아메아메아메리카노를 들고 삼산벚꽃길을 걷다보면

절로 분위기가 물씬물씬~ '^   '* 잇힝 신난다 ㅋㅋㅋ

또 다른 벚꽃데이트 명소! 삼산의 복잡함이 싫으신 분들을 위한 곳이죠 

여천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아름드리 벚꽃들은 장관을 이룬답니다. 

잔잔한 물소리와 귀여운 오리떼를 보며 나긋나긋 걸으며 벚꽃을 구경하면

정말 깨알진 데이트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이 포스팅을 보는 이들 가운데 마음에 드는 분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실천에 옮기세욧!! 'ㅡ   '* 

버스커버스커. 꽃송이가를 썸남,썸녀에게 보내는 거죠

커피 한잔 하자고 불러~♪ 동네 한 번 걷자고 꼬셔~♩

넌 한번도 그래 안된다는 말이 없었지~ 꽃송이가 ♥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을  핸드폰에 담고 스피커로 들으며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오예


따스한 봄. 벚꽃이 흐드러진 울산을 거닐며 알콩달콩 깨알진 봄을 즐겨보는건 어떠세요?

이상 울산누리 SNS기자단 '울산곳곳' 팀 (최종환, 사진제공 - 최재식, 문선남)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