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정문앞에 위치한 "그린피그 왕갈비" 돼지갈비 집입니다.

오픈한지 제법오래 되었는데도 꾸준하게 장사가 잘되는 집입니다. 

장사가 잘된는 집은 뭔가 이유가 있기 마련이죠.

 

외부모습입니다.

가게앞쪽으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주변주차할곳이 많습니다.

메뉴판입니다.

그린피크갈비(일반갈비)가 8,000원이네요

그린피크왕갈비(이름그대로 왕갈비 = 큰갈비)가 9,000원 입니다.

 평일저녁에도 큰식당인데도 거의 가득차는곳입니다.

 보통 돼지갈비는 양념이 되어있기 때문에 숫붗은 잘 안주는데 이집은 숯불입니다.

 4명이가서 일단 왕갈비 3인분을 시켰어요~

 일반 갈비보다 훨씬 큽니다.

정말 이름그대로 왕갈비 입니다.

고기가 타지않게 부지런하게 잘 구워줍니다.  

어떤 고기집은 불판을 갈아달라고 해도 더구워 먹어도 된다고 하는집도 있던데요.

그린피그는 불판을 갈아달라고 말하기전에 알아서 와서 불판을 갈아줍니다.

이집은 손님이 정말 많은데도 알아서 갈아줍니다.

밑반찬도 추가로 달라고해도 잘가져다 주구요.

고기가 알맞게 잘구워졌네요.

소스에 살짝찍어서 야채와 함께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양념이 살짝 달면서 식욕을 떙기게 합니다.

숯불에 구워서 인지 더 많있구요.

고기를 더 시켜먹고 돌솥밥을 주문했습니다.

20분정도 소요됩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밥을 덜어내고 숭늉을 부어놨어요.

뚜껑을 완전 닫으면 넘치니 살짝 열어두었죠.

보글보글 숭늉이 끌네요~

된장찌게는 일반 고기집 된장찌게랑 비슷합니다.

일반돼지갈비보다 더 크고 맛있는 왕갈비!

대공원이 바로 앞이라 식사후 산책하면서 소화를 시킬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가족이나 지인분들과 함께 드셔보시는건 어떨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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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3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박수혜 2013.06.1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문이 아니라 정문입니다
    정문 바로 앞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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