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문화예술회관하고 남구청 사이에 "예술이 숨쉬는 길" 을 다녀왔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예전부터 가벼운 산책코스가 잘되어있어서 울산시민들이 자주 찾던 곳입니다.

 

"예술이 숨쉬는 길" 울산의 상징 고래를 형상화한 구조물 입니다.

2차선이지만 차량이 제법 많이다니는 곳입니다.

조형물들 뒤로 문화예술회관의 조경이 잘어우러 집니다. 

의자를 재미나게 디자인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옆에 앉아서 사진을 찍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구조물 입니다.

 날개"비상"를 상징하는 구조물 입니다.

 입체적으로 제작된 말 입니다.

 추상적인 구조물도 있습니다.

 추상적인 구조물도 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조명도 들어옵니다.

 이 구조물은 고래를 상징하는거 같습니다.

 고래구조물 밑으로 분수도 있습니다.

얼른 따뜻한 봄이와서 시원한 분수도 보고싶네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는 "예술이 숨쉬는 길"

 조금만 더 있으면 나무에도 꽃이 활짝 피겠네요.

문화 공원은 "금연공원" 입니다.

가족단위로도 많이들 오시기 때문에 정말 금연이 필요합니다!

 

도심속에 이렇게 평화로운 공원이 있습니다.

문화공원은 그리 크지 않기때문에 가벼운마음으로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언제나 편안함을 줍니다.

 중간에 운동기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직 3월인데도 제법 푸르름이 느껴집니다.

문화공원을 산책중에 발견한 나무 입니다.

제법 오래된 나무인지 크기가 제법 크더군요. 

아직은 조금 쌀쌀한 날씨지만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예술이 숨쉬는 길"도 걸어보고

문화공원 산책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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