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의 과학 꿈나무들에게 세계적인 미래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2013년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합니다.

 올해 행사는 3월 23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과학기술분야 명사를 초청하여 울산시청 대강당과 울산과학관 등에서 총 10회 특강으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대상은 중·고등학생 5,000명으로, 올해 첫 강연은 3월 2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 의학 전문기자'인 홍혜걸 박사가 초청되어 '잠재력을 키워라'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은 명사들의 단순한 과학지식 전달뿐 아니라 선배로서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기회를 우리 과학 꿈나무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과학 멘토들이 느끼는 과학인으로서의 보람과 긍지를 학생들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한편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은 지난 2010년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과학기술분야 명사를 초청하여 울산시 대강당과 울산과학관 등에서 지난해까지 19차례에 걸쳐 개최되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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