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Saturday Concert  "개학, 학교 갑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매달 셋째주 토요일 오후14:00~15:00까지(1시간) Saturday Concert를 선보인다.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공연을 하는데 Concert 특성에 따라 울산박물관 강당, 중정, 로비에서 울산박물관 주최로 공연을 하고 있다.

  3월 봄맞이 음악회는 "학교갑니다! 개학"라는 주제로 박물관 강당에서 3월16일 오후 2시~3시까지 울산시립무용단(국악실내악), 울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을 가졌다.

김우림 관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Ulsan Museum Saturday Concert  "학교갑니다! 개학" 공연은 울산시립무용단(국악실내악)에서

  1) 민요 메들리

  2)판놀음을 선보였고...

 

 울산시립합창단(소프라노 김성아,베이스 김진용)은

  1) L  BACIO(입맞춤)

  2) L'alba separa dalla luce l'ombra(새벽은 빛으로부터)

  3) Lippen schweigen's flustern Geigen(입술은 침묵하고 바이올린은 사랑을 노래하네)

 

울산시립무용단(국악실내악)

  1) 마지막 선물

  2)Fly to the Sky

  3)봄을 여는 소리

  4) 타(打) 순으로 진행되었다.

 

[울산박물관]

 

울산박물관에서는 매월셋째주 토요일 오후2시~3시(1시간) 토요 콘서트를 개최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3월달 콘셔트는  " 학교갑니다! 개학" 이란 주제로 김우림 관장님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3월 콘셔트는 울산시립무용단(국악실내악)과 울산시립합창단(소프라노 김성아,베이스 김진용)

에서 공연을 한다.

 

울산시립무용단(국악실내악)에서 민요메들리와 판놀음을 연주하였다.

 

울산박물관 공연장을 꽉 채운 관람객...

 

강당에는 어린이 관객이 부모님들과 같이와서 자리를 잡고있다.

 

울산시립합창단 소프라노 김성아씨가 L  BACIO(입맞춤)을 선 보였다.

 

시립합창단 베이스 김진용씨는 L'alba separa dalla luce l'ombra(새벽은 빛으로부터)를 불렀다.

 

울산시립합창단 소프라노 김성아, 베이스 김진용씨가 호흡을 맞쳐서

Lippen schweigen's flustern Geigen(입술은 침묵하고 바이올린은 사랑을 노래하네)을 불렀다.

 

 울산시립무용단(국악실내악) "마지막 선물"을 연주하는 모습

 

가야금소리가 마음에 들어~~

 

 울산시립무용단(국악실내악)에서 연주하는 "봄을 여는 소리"

 

울산시립무용단(국악실내악)에서 마무리 연주로 "타(打)"연주로

3월 울산박물관 Saturday Concert  "학교 갑니다!"개학 마무리 하였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