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 고르는 재미가 쏠쏠
즐기 GO/문화예술2013. 2. 26. 10:15

 

 울산시는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닐 수 있는 도서관 '울산시 사이버도서관'에 전자도서 422권을 추가 구매하여 28일부터 총 7,953권을 서비스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이용자 급증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에 추가된 422권은 모두 스마트폰 서비스가 가능한 도서로 관내 도서관(중부, 남부, 동부, 울주, 북구, 울주군립 등) 및 시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구입되었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800여 권의 전자도서를 추가 구매하여 시민들의 도서 구입비용 절감 및 인터넷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하윤호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도서자료 정보 수요와 최근의 모바일 환경에 부응하여 시민들의 지적욕구 충족과 양질의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간 전자도서를 확충했다."며 "스마트폰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독서문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울산시 사이버도서관'(lib.ulsan.go.kr)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자책도서관 등 총 18개 도서관을 통합하여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일반도서 207만여 권의 통합 검색이 가능합니다. 특히 한 번의 로그인 설정으로 관내 3개 전자책도서관(사이버도서관, 동부, 울주도서관)에 수록된 총 2만여 권의 전자도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