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센터 양묘장 봄꽃, 봄나들이 채비 한창
즐기 GO/낭만여행2013. 2. 22. 11:37

 봄꽃들의 아름다운 나들이 준비에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운)는 시민들의 연중 볼거리 제공을 위해 양묘장 내 4만 5,000㎡ 면적에 봄꽃인 튤립, 팬지 등 12종 110만 본이 자라고 있습니다.

 특히 직원들은 기온 변화가 심한 올 겨울 날씨에 안전하게 대처하기 위해 봄꽃들을 이중 삼중 피복으로 동해를 예방하는 등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기상과 생육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여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꽃을 선사하기 위해 꽃가꾸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양묘장 내 봄꽃

 

사진출처/울산양묘장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