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청년층 미취업자에게는 지역 기업에서의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기업에  대하여는 인턴 인건비를 지원하는 ‘2011년 고용 우수기업 청년 인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고용우수기업 청년인턴 및 사업체를 모집합니다.

  모집계획을 보면 ‘청년인턴’은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만 39세 이하(1971년 7월1일 이후 출생자) 미취업 청․장년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남자의 경우 병역 의무를 필하거나 면제된 자)




  모집 인원은 135명.

  ‘기업’은 울산시에 소재한 기업으로서 신청일 현재 상시 근로자 수가 1,000명 미만인 기업 등이어야 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인턴과 기업은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7월 1일부터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277-9984~5, 팩스 277-9986~7, 울산시 남구 무거동 622-2 3층)로 방문 또는 팩스 접수하면 됩니다.
 기업체인턴 채용 신청서, 사업자 등록증 사본을, 인턴인턴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는 시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고용우수기업이 청년인턴을 채용할 경우 3개월간 1인당 월 100만원을 지원하고, 인턴 이후 정규직 계약 체결시에도 5개월간 추가로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울산시세감면조례’를 개정하여 고용우수기업에 대해 지방세(취득세) 100%의 감면 혜택을 주고 있고, 경영안정자금 대출보증(업체당 2억원 이내)의 재정 인센티브도 부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총 10억원 사업비를 들여 ‘2010년 고용 우수기업 청년 인턴 지원사업’을 추진, 59개사에 171명의 인턴을 채용시켰으며 이중 106명을 정규직화 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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