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산에서는 젊음의 열기가 넘치는 2011 청년울산 대장정이 한창입니다. 7월이 시작된 오늘은 4일차에 들어섰습니다. 많이 지치고 힘들텐데 서로서로 위하고, 힘내서 대장정에 참여하는 젊은 청년들의 모습을 보면 한가득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여러분도 이런 젊은 열정의 기를 받아 아직까지 가보지 못했던 울산의 곳곳을 한 군데씩이라도 탐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시작 하루전에 시작된 일정에서 가장 먼저 진하해수욕장을 돌아보았는데요. 그 다음 코스는 바로 간절곶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찾기도 하는 울산의 간절곶은 유명한 여행명소입니다. 울산누리와 함께 울산 간절곶을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동경 129도 21분 50초, 북위 35도 21분 20초에 위치한 간절곶은 새천년 밀레니엄의 첫 해돋이 (2000년 1월 1일 오전 7시 31분 17초)로 유명한 곳입니다.

 



먼 바다에서 바라보면 뾰족하고 긴 간짓대(대나무장대)처럼 보여 이름 붙여진 간절곶은 포항의 호미곶보다 1분, 강릉의 정동진보다는 5분 앞서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새천년 기념비와 함께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진하해수욕장, 서생포 왜성이 있어 평소에도 부산, 경주등 인근지역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 간절곶 찾아오시는 길 >




대중교통
ㅇ 울산공항에서(39km, 158분 소요)
   - 울산공항(1402, 412) → 공업탑로터리(1715, 715 환승) → 대송버스정류장(하차)
ㅇ 태화강역에서(32km, 135분 소요)
   - 태화강역(127, 327) → 공업탑로터리(1715, 715 환승) → 대송버스정류장(하차)
ㅇ 시외고속버스터미널에서(35km, 129분 소요) :
   - 시외고속버스터미널(1715, 715)  → 대송버스정류장(하차)
 
렌터카/자가용
ㅇ 울산공항에서(33km, 51분 소요)
  - 울산공항 → 산업로 → 울산역 → 여천오거리 → 두왕사거리(덕하방면 좌회전) → 대덕삼거리(공단로 진하방면 10시방향 좌회전) → 서생삼거리 → 진하해숙욕장 → 간절곶
ㅇ 태화강역에서(27.6km, 42분 소요)
  - 태화강역 → 여천오거리 → 두왕사거리(덕하방면 좌회전) → 대덕삼거리(공단로 진하방면 10시방향 좌회전)  → 서생삼거리 → 진하해숙욕장 → 간절곶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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