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울산이 낳은 거목 외솔 최현배 선생님 만나다1
즐기 GO/문화예술2013. 1. 29. 21:59

<외솔 기념관 팜플렛및 외부 사진및 관람 안내>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울산광역시 중구 동동 613번지에 위치한  외솔 최현배 선생님의 기념관과 생가를 방문했다..

문화관광해설사 신경숙씨의 해설로 유품과 서적과 자료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었다

 

다음날은  좀더 공부를 하기 위해 인터넷을 서치해서 자료를 찾아 다시 방문을 했었다.

울산에 살면서 울산이 낳은 거장 외솔 최현배 선생님의 기념관을 방문하지 않고  어떻게 울산 시민이라 할수 있을까?

선생님의 업적과 치적을 가까이에서 대하니 광활한 만주 벌판을 달리던 우리 선조들의 기개가 느껴지는듯 하여 가슴이 벅찼다...

 

선생님에 대한 기억은 중학교때의 기억으로 거스러 올라 간다.  70년대 학창시절을 지나온 사람이라면 기억할려나? 정음사 출판 노란 표지의 한글 말본의 책을.....

그 기억속의 책들이 여기 기념관에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음에 옛 고우를 만난듯 반가웠다....

 

한글을 목숨보다 더소중하게 여기셨던 외솔 최현배 선생님...

한글 학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올해는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되고 한글 마을도 조성이 된다고하니 참 반갑기 그지없다.

 

아래 사진은 기념관의 외부 시설, 생가 사진, 관람 안내 및 지도, 안내도 등을 포스팅 했고

기념관내 소중한 자료는 시리즈로 엮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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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 람  안 내

★ 관람시간 : 09:00~18:00

★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관 람  료 : 무료

관람문의 : (052)290-4828, 팩스:(052)290-4829

      ★ 울산 광역시 중구 동동 613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