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강 관리와 운동시 주의사항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3. 1. 25. 17:38

 

 

 

 

 

날씨가 다시 매섭게 차가워졌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한파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화창한 봄날씨와 가을날씨처럼 야외활동하기에 좋은 날씨가 참으로 그립습니다.

 

추위가 계속 되면서 우리 몸은 한껏 움츠러들고 있는데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관리법과, 운동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외출 시 노출이 불가피한 손가락, 발가락, 귓바퀴, 코끝 등 신체 말단부위의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경우에는 동상을 조심해야 한단고 합니다.

 

그리고 심한한기, 기억상실, 방향감각 상실, 불분명한 발음, 심한 피로 등을 느낄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저체온증세를 의심하고 바로 병원으로 가도록 하여 위급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합니다.

 

또한 급작스런 기온 하강시 심장 및 혈관계통, 호흡기계통, 신경계통, 피부병 등은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유아, 노인 또는 병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남장에 유의해야 합니다.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의 보온에 유의하고

특히 머리부분의 보온을 가장 우선적으로 신경쓰도록 합니다.

 

외출 후 손발을 씻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일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당뇨환자, 만성폐질환자 등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동상에 걸렸을 때는 꼭 죄는 신발이나 옷을 벗고 따뜻하게 해주며

동상 부위를 잘 씻고 말려야 한다고 합니다.

 

 

 


 

 

겨울철 운동시 주의사항

 

 

- 운동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실히가여 가동 범위를 넓힘으로써 부상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 준비운동 강도는 몸에서 약간 땀이 날 정도가 적당하며 실내에서 실시하여야 합니다.

 

- 운동은 가능한 실내에서서 하것이 부상위험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옷을 겹쳐 입되 많이 입지 않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 고혈압 등 만성병 환자는 오후 실내에서 운동하는게 조좋다고 합니다.

 

- 겨울엔 체온 유지를 위해 10~15%의 에너지가 더 소비되므로

   운동 강도를 평소의 70~80%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권유 합니다.

 

- 술은 이뇨, 발한 작용으로 체온을 떨어뜨리므로

   등산, 스키 등 운동 중에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 운동 후에는 따뜻한 물로 목욕 또는 샤워를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충분히 보온을 실시하여 감기를 예방 하도록 합니다.

 

 

 

이번 감기가 정말 독하다고 합니다.

저도 주변분들도 올해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독감주의보가 내려 질 정도였었는데요..

 

2013년 남은 겨울, 오늘 알려드린 건강 관리방법으로

감기 없이 추운 날씨 잘 견뎌 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