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와 노을이가 지난해 1월 태화강방문자센터 여울에서 이루어진 다녀온 태화강겨울철새학교!!

현재 태화강에서도 태화강 겨울철새학교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어떤 체험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울산에 살고 있는 가을이와 노을이가 다녀왔던 철새 학교의 모습을 살짝 엿볼까요?

 우선 태화강철새학교에 미리 신청한 사람들은 태화강방문자센터인 '여울'에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각자 목에 걸 수 있는 이름표를 나눠 준답니다.

이곳에서 태화강 관련 전문가 선생님이 겨울철새의 생태와 태화강 철새들에 대해 학습을 받게 됩니다.

몰랐던 철새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 가을이와 노을이는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여울에서의 학습이 끝나면 모두 모여 태화강 하구로 버스를 타고 옮겨 가게 된답니다.

태화강 하구에서는 겨울철새들을 직접 관찰하는 체험이 이루어 진답니다.

태화강 하구에는 물 닭들이 정말 많은데요. 알락오리, 흰죽지들도 쌍원경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답니다.

노을이는 철새를 직접 관찰하게 되어 신기한 모양이에요.

그리고 다시 삼호대숲으로 이동하여 3만여 마리의 떼까마귀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떼까마귀들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정말 장관이에요.

떼까마귀들은 문수산에 노을이 지고 어둠이 내리면 일제히 방향을 잡고 삼호대숲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떼까마귀를 처음 보는 가을이와 노을이는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떼까마귀들의 군무가 정말 장관이랍니다.

모든 체험이 끝나면 다함께 모여서 기념사진 촬영도 한답니다.

 가을이와 노을이가 살고 있는 울산에서 철새를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까해요. 가을이와 노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뜻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태화강철새학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blog.ulsan.go.kr/2783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태화강 생태환경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태화강 겨울철새학교'

▶ 참가신청 바로가기

http://www.noksekenergy.org/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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