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일, 축구 꿈나무 문수축구경기장 체험행사 개최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엄주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지역 초등학교 엘리트 축구선수들을 문수축구경기장 주경기장에 초청하여 월드컵경기장 체험경기를 마련합니다.

  경기는 오는 6월 25일 오전9시부터 오후1시30분까지 울산지역 초등학교 축구부 6개팀(학성초, 
전하초, 화진초, 농소초, 옥동초, 삼호초)과 초등부 클럽 2개팀(울산현대유소년축구클럽, 박성화 축구교실)이 대한축구협회 경기 규칙에 따라 각 1경기씩 총 4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엄주호 이사장은 울산의 축구 유망주들이 월드컵 경기장 체험경기를 통해 축구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가 최근 침체되어 있는 축구열기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울산시의 축구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울산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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