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울산지역에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울산시는 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가 12월 7일 오후 3시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올해 울산지역 자선냄비 모금 활동은 12월 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사랑의 종소리와 함께 18일간 펼쳐집니다. 또한 자선냄비는 현대백화점 울산점, 울산 톨게이트에 설치되며, 교통카드로도 모금활동이 가능합니다. 자선냄비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결식아동 급식지원, 심장병 환자 치료지원, 복지시설 지원, 실직자(노숙인) 재활지원사업 등에 쓰입니다.


 "올 겨울 추위와 선거 속에서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외면 받지 않고 희망의 2013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사랑의 종소리를 들은 시민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입니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동안 모금활동을 펼쳐 28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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