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은 벌써부터 개장한 스키장을 찾아 스키와 보드를 즐기시는데요,
오늘은 겨울 스포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수칙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수준에 맞는 슬로프를 타자

 

욕심은 금물, 높은 난이도의 슬로프를 무리해서 도전하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익히면서 수준에 맞는 슬로프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2. 체력은 충분히

 

다른 때에는 운동을 하지 않다가 겨울이 됐다고 갑자기 무리해서 스키나 보드를 타게 되면
심폐기능은 물론,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근육과 관절에 무리를 주게된다고 합니다.


하여 사전에 스키나 보드를 타지 않거나 기초 운동량이 없던 분들은 평소에 체력을 단련하도록 합니다.

 

 


3. 보호장비는 필수, 점검도 철저히

 

스키 부츠는 특히 발에 잘 맞춰 신어야 한다고 합니다.

 

바인딩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헬멧, 고글, 손목 보호대 등
스키복, 장갑은 방한 능력이 좋은 따뜻한 제품으로 입는게 좋다고 합니다.

 

 

 

 

 


4. 기본부터 차근차근, 안전규칙 꼭 지키기

 

부상을 당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본기를 제대로 익히지 못하고 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키나 보드는 속도가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도 부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기본기 뿐만 아니라 안전 교육을 받고 안전규칙을 꼭 지키도록 합니다.

 

 

 

5. 슬로프 상태 체크하기

 

슬로프의 장애물을 미리 확인하고,
또 눈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평소보다 한 단계 낮은 슬로프에서 타거나 속도를 늦춰 타도록 합니다.

 

 

 

 

 


 

6. 컨디션 조절하기

 

피로를 느끼면 즉시 중단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3~4시간 정도 스키를 타면 피로를 느끼게 되므로 적절한 시간 안배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피로하실 때 몸을 녹이시면서 따뜻한 음식 등을 먹고 다시 즐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7. 음주 스키 = 음주 운전


음주 스키는 음주 운전만큼 위험하다고 합니다.


취한 상태에서는 순발력과 순간 판단력이 떨어져 자기 능력 이상의 동작을 하게 되고,
위험한 순간의 제동이 불가능해 진다고 합니다.

 

 

 

 

 

 

 

8. 충분한 준비운동은 기본

 

스키를 타기 전 적어도 10분 이상 스트레칭을 해 근육을 풀어주도록 합니다.


사전 스트레칭은 스키를 타다 넘어질 때 갑작스런 근육 수축에 의한 근육 경련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부상자 77%는 사전 준비 운동을 하지 않은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 스키를 타고 난 뒤에도 정리 운동으로 스트레싱을 하면 다음 날 스키를 잘 탈 수 있게 되겠죠?

 

 

 

9.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세가 흐트러졌는데도 넘어지지 않으려고 들면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넘어질 때는 앉는 자세를 취해 몸무게를 엉덩이 쪽으로 실리게 하면서
약간 옆으로 몸을 돌려 눈 위로 서서히 주저 앉으면 된다고 합니다.

 

(출처 : 소방방재청 라이프블로그)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