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년 공장조경 우수기업 선정
울산 GO/Today2012. 12. 3. 21:37

 

 (주)현대미포조선(대표 최원길), 삼성석유화학(주)(대표 정유성), 현대하이스코(주)(대표 신성재), LS-Nikko동제련(대표 구자명외 3인) 등 4개 기업이 '2012년 공장조경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공장조경 우수기업 시상제도'는 사업장 내외부지역에 자비를 투자하여 숲조성, 조경수식재, 덩굴식재 등으로 '푸른울산 가꾸기' 등 환경개선 실적이 우수한 기업체를 선발하여 표창 및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시가 2010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 10월 울산상공회의소가 신청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투자실적, 조성현황 등 5개 항목과 녹지공간의 적정성, 수종선정 및 수목배식 등 10개 평가지표에 따라 '2012년 공장조경 우수기업' 심사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관련 사업비 투자실적, 담장녹화, 전담부서 운영, 사회공헌활동 항목 등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상으로는 우수기업 인증동판과 관련 분야 교육 및 다양한 정보 제공 기회가 주어집니다.

 "기업체의 녹화 및 조경관리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저감, 도시 열섬현상 완화, 쾌적한 근무환경 제공, 기업 이미지 제고 등의 효과가 크다"라며 "푸른 울산 가꾸기에 울산지역 기업체가 많이 참여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