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주말에는 또 비 소식이 있는데요, 올 겨울 난방비 걱정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실내온도가 너무 높으면 피부에도 안좋다고 하는데요,

에너지도 절약하고 난방비도 아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집안에서 새는 열만 막아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가장 서늘한 곳은 현관, 베란다, 창문 정도가 있는데요,

두툼한 커튼을 쳐 바깥바람을 차단하고

문풍지로 창문과 현관문 사이로 새는 열만 막아도 난방비를 최소 1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난방비 아까워서 외출할 때마다 보일러 전원 끄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히려 껐다, 켰다하면서 드는 에너지가 더 나간다고 합니다.

 

따뜻한 바닥을 유지하는 것보다

찬 바닥을 난방 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가스비가 들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2~3시간 잠깐 외출할 때에는 보일러 전원을 끄지 마시고

실내 온도를 적정수준보다 2~3도 낮게 해두고 다녀오도록 합니다.

 

 

 

 

 

 

겨울철에 두꺼운 옷들 많이 입으실텐데요,

춥다고 두꺼운 옷 한 벌 입는 것보다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게 더 좋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내복이 너무 두꺼워서 갑갑하다고 싫어했지만

요즘은 얇고 따뜻한 기능성 옷들도 많이 있으니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집안에서 외풍이 두드러지는 곳은 보일러를 높게 돌려도 소용이 없는데요,

이때 부분적으로 전기난로, 전기요 같은 보조 난방 기구를 잘 활용하면 에너지를 아낄 수 있습니다.

 

기구들 구입하실 때는 꼭 에너지 효율등급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오래된 보일러 배관에는 녹물이나 결석, 공기가 가득 차 있는데요.

둘 다 보일러 수명도 단축하고 난방효율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보일러 배관청소를 하게 되면 보일러의 순환이 잘 돼 열효율이 상승하고

그만큼 가스비가 절약됩니다.

 

난방시간이나 온도는 비슷한데 매년 가스사용량이나 비용이 늘어나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보일러 배관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니 점검보도록 합니다.

 

배관청소는 3~4년 주기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외부 단열공사는 난방비를 최대 50%까지 절감하게 해준다고 하는데요,

낡은 소형 주택의 경우 오래된 창호만 교체해도 10% 넘게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올 겨울 에너지도 아끼고 저렴하게 따듯한 겨울 보내는 데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대한민국정부포털 펀통이)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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