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속 유해화학물질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오늘은 유해화학물질을 알아보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인 10명 중 7명 몸 속에 약 16종에 달하는 유해화학물질이 잔류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혈액 속 수은 농도는 미국인의 세배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흡현 등이 몸속 유해 물질 잔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공기를 통해 흡수되는 화학물질로는 먼지, 가스성 물질이 있습니다.


물을 통해서 흡수되는 화학물질에는 염소 등이 있고,
음식을 통해서 흡수되는 화학물질로는 식품첨가물이 있습니다.

 

 

 

 

 

 

또한 TV, 컴퓨터, 장난감, 그릇 등 일상에서 접하는 물건에도 화학물질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생태계 농축되는 화학물질인 농약, 중금속 등이 있고
쓰레기를 태우면 생기는 화학물질로 다이옥신 등이 있다고 합니다.

 

 

 

 

 

 


 01. 옷의 유해화학물질 줄이는 법

 

 - 새로 산 속옷과 어린이 옷은 한 번 빨아서 입기

 - 드라이클리닝 한 옷은 비닐을 벗겨 잘 통하는 곳에 걸어뒀다가 보관

 

 


 02. 음식의 유해화학물질 줄이는 방법

 

 - 야채나 과일은 흐르는 물에 세 번 이상 씻어 먹기

 - 튀김보다는 음식을 찌거나 삶아 먹기

 - 음식을 보관할 때는 플라스틱 그릇보다 옹기나 유리그릇에 보관

 


 03. 새집증후군의 유해화학물질 줄이는 방법

 

 - 거실 장, 가구 문과 서랍장 모두 열기

 - 표면 보호용 보양지(합판, 골판지 등) 제거

 - 난방을 가동시켜 35~40도 상태를 하루 10시간 유지한 후

    1~2시간 가량 환기(5회 반복)

 - 하루에 3회 정도 환기(1~2시간 가량)

 - 입주 후 당분간은 바닥에 눕지 않기

 

 

 

 


사실 유해화학물질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의 세심한 수고가 들어가야 하므로 귀찮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러한 작은 습관들이 모여

더욱 건강한 몸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체내속 유해화학물질이 세계에서 1위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셨기에

보다 세심하게 예방법을 챙겨내실거라 믿고

대한민국 체내 속 유해화학물질 순위가 최하위로 떨어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출처 : 대한민국 정부포털 펀통이)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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