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1월 28일(수) 00시부터 3시간 동안 회야정수장 전기설비 정기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3년마다 실시하는 법정검사로, 검사 중 회야 정수장 생산이 일시 중단 되지만 배수지 만수위 확보, 천상정수장 생산증량 등의 사전조치로 단수지역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만일의 사태에 대비 상수도사업본부 전직원, 한국전력긴급보수업체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단수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검사 시간대인 28일 00시부터 03시까지 3시간 동안에는 가급적 수돗물 사용을 자제하고, 꼭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물탱크 등 저장 용기에 미리 담아 두었다가 사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러 단수가 될 경우 급수공급 재개 시 흐린 물이 나올 수도 있으므로 흐린 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충분히 물을 흘려버린 후 사용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