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FTA 등 농가에 닥친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한 농업인 실용교육이 마련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 강당 등에서 관내 과수재배 농업인 43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은 배, 단감 등 2개 반으로 진행되며 특히 금년에는 관내 배 재배농가에 흑성병 피해가 커 이와 관련한 병해충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진행됩니다.

 배는 11월 26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27일 농소농협 회의실, 28일 삼남농협 회의실, 29일 서생면 회의실에서 '2012년 배 작황분석 및 과원관리 핵심기술'을 주제로 각각 이뤄집니다. 단감의 경우 오는 12월 3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마경복 연구사를 외래강사로 초청하여 '고품질 단감 생산을 위한 과원관리'를 내용으로 강의합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수농가 사례발표, 외부 전문강사 특강 및 자체강사의 새로운 교수법으로 다양한 정보와 신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어려운 농업여건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현명한 농업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