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공연이 공연장을 벗어나 학교로 찾아갑니다.

 울산시는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폭력 대처능력 향상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관내 6개 중학교 2150여 명을 대상으로 창착 연극 '친구 추가'를 공연합니다.

 

 

 울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고 극단 토마토가 무대에 올리는 이번 연극은 학교폭력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연극은 11월 27일(화) 야음중학교를 시작해 28일(수) 강남중학교, 29일(목) 남목중학교, 30일(금) 무룡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됩니다. 또 12월 6일(목) 호계중학교, 7일(금) 신언중학교를 끝으로 6회 공연의 막이 내립니다.

 연극 '친구 추가'는 중학교 교실에서 세 명의 남녀 주인공이 겪는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의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학교폭력은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우리의 이야기이며 우리 모두가 관심을 쏟아 함께 풀어나가야 하는 것임을 청소년들에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50여 분 동안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들이 겪는 다양한 심리 변화와 이들이 슬기롭게 학교폭력을 해결해 나가는 이번 연극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을 바라보는 인식을 변화시키고 학교폭력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공연 일정>

공연일

대상

인원(명)

장소

11. 27.(화) 15:30

야음중 2학년

320

대현고 강당

11. 28.(수) 14:15

강남중 1,2학년

440

강남중 강당

11. 29.(목) 13:45

남목중 2학년

210

남목중 강당

11. 30.(금) 15:10

무룡중 1학년

328

무룡중 강당

12. 6.(목) 13:35

호계중 1,2학년

450

호계중 강당

12. 7.(금) 13:40

신언중 1~3학년

400

신언중 강당

 

2148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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