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을 마친 고3 청소년을 위한 활력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11월 23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강남고등학교 3학년 300명을 대상으로 청춘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춘콘서트는 고3 청소년 활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꿈, 비전, 진로를 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좀 더 진취적인 삶의 자세를 갖추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와 프로그램 안내, 특별강연 및 진로 고민상담 등으로 진행됩니다. 강연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 개그맨 - 창의적인 사람 되기'라는 주제로 개그맨 겸 화가 임혁필씨가 출연해 MC, 개그맨, 미술, 샌드 애니메이션, 작가 등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창조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신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또, 남경림 ETC 대표가 '잘 저지르는 그녀, 꿈을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울산 최초 기획교육컨설팅 회사를 이루어내기까지의 좌충우돌 이야기, 우리나라 유일의 지역자체 토크 콘서트인 'Gostop'과 매거진 'kiss'의 탄생이야기 그리고 토크 콘서트를 통해 발견한 유명 멘토들의 꿈을 디자인하는 노하우 등을 공개합니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 실현을 위한 유익한 멘토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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