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 개최
즐기 GO/문화예술2012. 11. 15. 10:46

 올해 마지막 작은 음악회가 울산시청 햇빛광장 분수대 주변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11월 15일(목)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청 햇빛광장 분수대 주변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시 직원 및 내방객,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를 갖게 됩니다.

 이날 음악회는 울산지역 가수인 정희성씨가 '사랑은 잔인하다'(드라마 주제곡),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이장희), '마이 웨이'(윤태규)를 잔잔한 통기타 연주로 늦가을의 정취를 노래합니다. 이어 뚜엣 프렌즈(박미연, 권순철)가 '어디서 무엇이 되어'(유심초), '내가'(김학래), '친구야'(조용필), '새들처럼'(변진섭) 등을 불러 올해 시청 분수대에서 펼쳐지는 작은 음악회를 마무리합니다.

지난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는 작지만 다양한 장르로 꾸며져 작은 여유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지만 내년 4월 더욱 알차게 구성하여 개최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는 울산시가 마련한 작은 음악회로, 지난 5월 17일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박성일, 남미경, 정희성, 프렌즈 등 지역 아마추어 가수들이 초청되어 통기타, 오카리나, 성악 등 계절에 맞게 다양한 장르로 진행돼 매회 직원들과 함께 어울림 한마당을 연출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