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건망증 예방법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2. 11. 12. 20:43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건망증 예방법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하루 한두 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고 합니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 된다는 주장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나 과음은 새로운 뇌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을 막고

성숙한 뇌세포를 파괴해 기억력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과음은 기억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만큼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꾸준한 운동으로 뇌에 자극 주기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데에는 규칙적인 운동이 도움 된다고 합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더 활발해지면서 뇌로 전해지는 산소와 영양공급이 늘어

뇌세포의 활동이 왕성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운동 자체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데에는 줄넘기, 테니스,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이 좋아고 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뇌 속의 산소량을 증가시켜 뇌의 활동을 돕는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3번, 30분~1시간 꾸준히 운동을 하면 건망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수시로 손가락 운동하기

 

 

손을 이용한 운동을 즐기도록 합니다.


손은 두뇌의 약 30% 이상의 운동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평소에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손가락 체조를 하는 사람은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기억력이 떨어졌을 때 손가락을 이용하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손가락을 자극하면 대뇌피질에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수시로 주무르거나 두드려주는것이 좋다고 하고,
손끝을 마주쳐서 두드려주거나 손가락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창의적이고 싶은 사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손가락을 두드리면 뇌간이 자극되어 집중력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자

 

 

우리 뇌의 장기 기억의 용량은 무제한 이지만 단기 기억의 용량에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중년부터 기억 세포가 줄어드는 만큼 메모하는 습관을 키워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수첩이나 스마트폰 등 어디든 상관없으며,
오래 외울 필요가 없는 단기 기억이 머릿속에 가득 차 있으면

정보가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사소한 기억은 메모를 통해 기억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뇌가 좋아하는 똑똑한 음식

 

 

죽어가는 뇌세포를 지키기 위해서는 뇌를 활발하게 해줄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호두, 토마토, 참깨 외에도 푸른 생선, 닭고기, 달걀노른자,

호박, 당근, 양파, 우유 등이 뇌세포를 지켜주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출처 : 건강보험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