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선암호수공원에 테마형 물레방아 설치
즐기 GO/낭만여행2012. 11. 12. 12:58

남구 선암호수공원에 테마형 물레방아 설치

 

선암호수공원 내 생태습지원 일원에 테마형 물레방아를 설치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테마형 물레방아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1) 다양한 기어를 이용한 물레방아

 2) 옛날 방앗간의 디딜방아를 축소한 형태의 물레방아

 3) 직접 손·발을 이용해 구동할 수 있는 체험 물레방아가 있다.

규모는 회전형(기어를 이용한 물레방아)이 가로 6mx세로 5mx높이 6m, 디딜방아형이 가로 2mx세로 2.5mx높이 2m, 체험형이 가로 4mx세로 2mx높이 2.5m 이다. 특히 여러 가지 기어를 이용하는 물레방아의 경우, 역방향 회전은 물론 좌우로 회전이 가능해 다양한 각도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국내에는 이 같은 기능의 물레방아 제작 기술을 가진 업체가 없어 중국에 제작을 의뢰해 지난 9월 완성하였고 11월 9일부터 가동에 들어가 현재 운영중이다.

선암호수공원 내에는 초미니 종교시설과 호수 주변의 산책로, 고래 조형물 등과 함께 테마형 물레방아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충분히 제공할것으로 생각된다.

선암호수공원에 설치된 "테마형 물레방아"

호수공원 산책길에 테마형 물레방아에 들려서 물레방아의 원리와 체험을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선암호수공원의 산책은 언제나 신선산을 오르는것으로 시작된다.

호수공원은 "산책로가 4km"정도가 되며 "테마형 쉼터", "테마형 물레방아", 축구장, 서바이벌 경기장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가을이 깊어가는 선암호수공원의 산책로와 테마형쉼터,물레방아등을 둘려보았다.

 

호수공원 산책로는 4km 정도이며 산책로 주변에는 야외공연장 등

 휴식공간에서 저녁이면 길거리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가을이 깊어가는 호수공원

 

 

 

 

호수공원 4km의 산책로는 호수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다.

 

 

테마형 쉼터가 있는 곳에서 호수를 바라보는 것도 좋은것 같다.

 

테마형 쉼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찰

 

테마형 쉼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성당

 

테마형 쉼터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

 

호수공원의 축구장

 

테마 쉼터에 있는 사랑의 자물쇠

 

 

고래 조형물

 

테마형 물레방아

이번에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 "테마형 물레방아"입니다.

"테마형 물레방아"는 3종류를 1셋트로 구성 한것인데 물을 동력으로 물레방아가 움직이도록 설치 하였습니다

 

다양한 기어를 이용한 물레방아

흐르는 물의 힘으로 물레방아가 돌고 "물레가 돌면서" 물을 작은 통에 담아 위로 올려 흐르게 한 다음

 두번째 디딜방아 형태의 물레방아에 동력을 전달한다.

 

옛날 방앗간의 디딜방아를 축소한 형태의 물레방아

물을 이용한 동력으로 디딜방아가 작동된다.

 

직접 손·발을 이용해 구동할 수 있는 체험 물레방아

 

선암호수공원에 새로 설치된 물레방아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선암호수공원의 연꽃지

 

11월 중순 선암호수공원의 가을풍경과 함께 "테마형 물레방아"를 소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