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노화의 최대의 적 건조증 극복및 예방전략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2. 11. 9. 19:00

 

 

 

 

요즘은 남성 전용 화장품도 여러 종류로 다양해지고,

남녀노소 모두 외모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환절기가 되면 피부는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지는데요,
건강한 피부의 유,수부 함류량은 15%~20%지만 환절기에는 10% 이하로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때를 밀지 않는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때를 미는 것은 피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이라고 합니다.

 

때를 민 쪽이 때를 밀지 않은 쪽에 비해 피부 속 수분량이 약 10% 가량 적은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때를 밀면 피부 각질층이 벗겨지는데, 각질은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때를 밀면 수분 손실이 엄청나게 일어나게 되는것 이라고 합니다.


묵은 각질은 28일을 주기로 자연스럽게 덜어져 나가기 때문에 굳이 때를 밀지 안안하도 된단고 합니다.

 

 

 

 

 

 

 

 

*** 고체 비누 보단 물비누를 쓴다

 

피부가 건조하면 샤워나 사우나 등을 자주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비누를 써야 한다면 일반적인 고체 비누보다 중성이나 약산성인 물비누나 폼클렌징을 쓰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고체 비누는 알칼리성이 많은데,

알칼리는 피부 장벽을 정상화하는 효소의 기능을 억제해 피부 건조를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시판중인 다양한 형태의 비누는 중 중성이나 약산성 제품은 대게 포장에 표시가 되어 있지만,
알칼리성 성분의 비누는 성분 표시를 하지 않은 제품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샤워를 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15분이 넘지 않도록 하고,
샤워가 끝나면 약간 물기가 남아 있을 때 3분 이내에 크림 타입의 바디로션을 바르면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수분 크림은 평소보다 1.5배 더 바른다

 

피부가 건조할 땐 수분크림을 평소보다 1.5배 정도 많이 바르면 보습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수분크림을 바를 때에는 양손을 10회 정도 비벼 손바닥 온도를 높인 후

이마, 눈, 코, 입, 목, 뺨 순서로 피부 결을 따라 문질러 피부 깊숙히 흡수시킵니다.


수분크림을 발라도 여전히 건조하다면 주변 습도가 너무 낮은 탓일 수도 있습니다.

수분 크림은 피부 속 수분을 보충하고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지만

주변 습도가 낮으면 그 기능이 떨어지는데요,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화분 등 생활 가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수분 많은 과일, 채소 먹는다

 

매일 1.5L의 물을 마시면 피부 건조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냥 물을 먹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수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과일과 채소에는 수분 뿐 아니라 루테인, 제아잔틴과 같은 파이토케미컬이 들어있어

피부에 효과적으로 수분을 공급한다고 합니다.

 

수분 공급에 탁월한 과일은 수박과 귤이라고 하는데요,

수박은 92%, 귤을 89%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채소 중에서는 오이와 샐러리가 90%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건조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처 : 건강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