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청소년 문화존, 그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다!
울산 GO/Today2012. 11. 9. 11:29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함양과 건전한 문화 창조를 위해 중심의 문화공연, 놀이마당, 체험 활동 등 청소년 동아리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청소년 문화존이 폐막됩니다.

 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11월 10일(토) 오후 4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 청소년 단체,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청소년 문화존' 폐막 행사를 개최합니다.

 식전행사로 레크레이션과 대전 마임퍼포먼스팀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폐막식은 문화존 유공자 표창 및 사진전 시상, 2012 문화존 활동영상 상영, 폐막선언 등으로 마련됩니다. 이어 식후행사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 동아리 공연은 펀펀페스티벌 우승팀 J-Dance, 울산대학교 댄스동아리 유니크 등 총 8개 팀의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청소년 문화존'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함양과 문화 창조 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시설과 조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인프라(공간적 개념)로, 올해 울산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시 대표 문화존), 중구 차없는 거리(중구 문화존), 동구청 일원(동구 문화존) 등 3개소를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

 한편 '2012년 청소년 문화존'은 지난 4월 14일 '드림하이!' 개막축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달동문화공원, 울산대공원 등지에서 청소년 및 청소년동아리 중심으로 15회의 공연 및 체험 활동을 펼쳐 청소년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