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햇빛광장이 향기 가득한 가을꽃으로 물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시청 햇빛광장에 시청을 내방하는 시민과 직원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가을 꽃동산을 조성했습니다. 계절별 꽃으로 꾸며지는 햇빛광장 꽃동산은 11개소의 화단에 국화 2,500본, 포인세티아 700본, 항아리 화분 65개에 국화(소국)를 심어 가을꽃향기 가득한 청사환경으로 단장됐습니다.

 햇빛광장은 1,600㎡로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으로 단장되고 청사정원(초록원) 4,600㎡에는 교목 398주, 관목 9만 2,586주 심어져 초록정원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분수대와 정원을 가로질러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는 실개천(110m)에는 각종 수생식물과 민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 공간 기능은 물론,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들의 생태체험 학습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햇빛광장을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들로 단장하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꽃향기 나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가꿀 계획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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