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화장품의 두 얼굴과 화장품 민원 사이트 소개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2. 10. 17. 19:39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계시는 화장품에 유해성분 등이 없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소개하며,

화장품 성분과 화장품의 두 얼굴을 확실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피부를 위해 4종 세트 정도는 발라야 한다?


스킨·로션 등 거의 모든 화장품에는 보습제가 들어 있는데 이를 한꺼번에 바르는 것은, 밥·우동·스파게티·자장면을 릇에 넣고 비벼 먹다 탄수화물 과잉으로 비만에 걸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기다. 이것이 치명적인 것은 우리 몸의 항상성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인간의 피부는 외부 환경에 맞춰 천연 로션(피지)과 스킨(땀)을 배출하게끔 자동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그런데 외부에서 수분과 피지가 과다 공급되면 이런 조절 시스템에 이상이 생긴다고 한다. 곧, 넘치는 영양에 당황해 유·수분 배출량을 비정상으로 늘리거나 아예 줄이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결국 우리 몸이 자가 조절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 아이크림은 20대부터 발라야 한다?


청소년기는 피부 자정 능력이 활발하다. 넘어져서 다쳐도 피부가 금세 아문다. 그런데 이런 10대 피부에 화장으로 자극을 주면 상처 회복 능력이 일찌감치 마비될 수 있다. 10대에 피부를 혹사한 대가는 20대 넘어 돌아온다. 노폐물 때문에 모공이 막힌 피부는 호흡과 흡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다. 피부 자체의 흡수력이 떨어지므로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무용지물이고, 잔주름도  빨리 찾아온다.



 

 

 

 

 

 

여름 동안에는 자외선 차단을 위한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환절기가 되면서 피부의 건조함과 거칠어진 피부 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화장품 고민을 합니다.

 

소셜 트렌드 분석 결과에서‘환절기 피부’의 연관 감성을 보니

환절기의 피부란 건조할 뿐만 아니라 칙칙하고 푸석푸석한데다가 예민해지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점차 순한 화장품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환절기가 되어 건조함에 시달려 다른 어느 계절보다 민감해진 피부라면

더 더욱 순한 화장품을 이용해서 관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순한 화장품이라는 건 유해한 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제품을 의미할 텐데요,

화장품의 유해 성분들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가급적 피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겠습니다.

우리는 화장품의 유해함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요?

 

화학성분, 환경호르몬, 유해산소, 파라벤, 색소와 같은 첨가물이 화장품의 유해한 속성들입니다.

 


순한 피부를 위해 순한 화장품을 찾으시는 분들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화장품에 유해성분이 없는지 등에 경각심을 느끼고 있다는 반증인데요,

앞으로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 본인이 쓰고 있는 화장품의 어떤 성분이 있는지

화장품 민원 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는 눈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화장품 민원 사이트 (http://ezcos.kfda.go.kr)

 


 

내가 쓰는 화장품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유해한 성분은 없는지 확인해서 피부건강을 지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관련 정보가 충분해져 화장품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화장품 정보, 화장품 원료 기준 정보, 기능성화장품 검사에 대한 내용을

‘화장품 민원’사이트 (http://ezcos.kfda.go.kr)에서 확인해보세요.


 

 

 

 

 


 

현명한 소비자들에게는 이러한 화장품의 이중성을 피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는 곳은 많지 않은데요,

비싸다고 다 좋은 화장품, 많이 쓰면 쓸수록 좋은 피부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