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음식업소 영업관리 쉬워진다.
울산 GO/Today2012. 10. 17. 10:28

 

 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울산지역 음식점 영업관리 프로그램』이 보급되어 울산지역 음식업소에 경영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음식점의 영업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매뉴얼로 구성된 『울산지역 음식점 영업관리 프로그램』을 지난 15일부터 울산위생정보 누리집(http://si.ulsan.go.kr)에 게시,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번에 보급되는 『울산지역 음식점 영업관리』 프로그램은 8개 메뉴얼로 △메뉴관리 △영업관리 △테이블관리 △매입관리 △고객관리 △직원관리 △문자메세지 발송 △정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뉴얼별 세부 내용으로는,

'매장관리'는 주문 시간목록과 주문내역, 테이블별 예약손님수, 주문완료 후 결산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및 직원관리'는 고객정보 관리, 배달포장 주문내역, 직원의 건강검진급여관리와 SMS문자서비스와 일자별메뉴별 매출조회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정산 메뉴얼로 짜여졌습니다.

'음식점 영업관리 프로그램'은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대응하고 외식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의 예약판매관리 등 영업관리 전반을 공책 등 기장관리에서 전산화 등록으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영업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네이버, 야후, 다음, 구글 등 인터넷 검색창에서 '울산위생정보 누리집(http://si.ulsan.go.kr )'로 접속하여 음식점 영업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한 울산지역 음식업소는 무료로 간편하게 다운받아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음식점 영업관리 프로그램'은 자치단체 외식업 경영 분야에서는 최초. 울산지역 음식업소에서 많이 이용하여 경영비용 절감 등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타 울산위생정보 누리집 및 음식점 영업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보건위생과 위생정책담당(☎229-355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