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울산 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
즐기 GO/낭만여행2012. 10. 8. 11:30

2012 울산 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

 

 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가 2012년 10월 6일 ~ 7일 이틀간 간월산장 입구(등억온천지구)에서 열렸다.

 영남알프스 천혜의 자연경관과 간월재에서 부터 신불산, 신불재와 단조늪으로 이어지는 억새군락지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며 가을이면 억새꽃이 바람에 일렁이는게 눈이 부실정도의 아름다움이 있다.

 영남알프스 억새축제는 10월6일 전야제및 10월7일 본행사를 진행하였는데 10월7일 본행사때 가족과 같이 참여를 하였다.

 10월 7일(일) 본행사는 09시부터 개회식 및 산악마라톤대회, 등산대회(가족, 개인),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하였다. 또한 "간월재 억새군락지" 특설무대에서는 "하늘,그리고 山상 음악회"가 열려 억새밭에서 색다른 음악의 맛과 멋을 느꼈다.

  2012년 10월 13(토)에는 신불산 간월재에서 평화의 하모니 2012 울주오디세이 축제 열린다. 울산시 울주군과 울주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3일 낮 12시 간월재에서 '영남알프스, 평화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한다, 

 가족과 같이 억새대축제를 찾은 간월산장 일대는 산을 찾은 산꾼들과 차량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고 간월재까지의 등산로에 인파로 앞사람이 걷는대로 걸을수 밖에 없었다. 배내골에서도 간월재, 신불산 억새밭을 찾은 인파로 장사진을 이루어다고 한다.

2012 울산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 축제장

 

 

가운데 낮은 곳이 간월재

간월재 억새군락지에서 공연을 하는데 오늘은 가족과 같이 간월재 억새밭까지 갔다 오기로 하였다.


2012 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의 산악마라톤, 등산대회

 

등산로에는 많은 인파로 그냥 천천히 올라 가야한다.

 

단풍 색깔에 물들기 시작하는 간월산

 

간월재 입구에서 바라본 상북면의 가을

 

간월재 억새

햇볕에 억새가 반짝이는게 정감이 가는게 왜 그럴까~~

 

억새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억새를 보기 위하여 모인 인파

 

간월재 억새군락지에는 가을을 즐기는 인파로 북적인다.

 

"간월재 억새군락지" 특설무대에서는 "하늘,그리고 山상 음악회"가 열린다.

 

 

 

간월재 억새밭에서 "하늘,그리고 山상 음악회"를 즐기는 산꾼들(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산정 억새밭에서 열창으로 산꾼들에게 보답하는 가수들...

 

가을산행에는 바람막이및 보온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산아래에서는 따뜻하지만 정상에서는 바람에 체온이 급겨히 떨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간월재의 억새 풍경

 

 

간월재에서 10월의 억새를 즐기는 모습

 

 

 

간월재 억새군락지 특설무대에서는 "하늘,그리고 山상 음악회"공연도 보고

억새밭에서 추억도 쌓고 하산하는 길...

 

 

단풍에 물든 간월산과 신불산(10월 중, 하순에 접어들면 단풍이 한창 물들 것 같다)

 

2012 울산 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 행사를 산악마라톤, 등산대회, 행운권추첨, 폐회식 순으로 마무리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