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서 날씨가 서늘해져 옷도 길어지고 두꺼워 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몸매관리에 대한 긴장이 풀어지기 마련인데요,
특히 가을은 수확의 계절로 각종 먹거리가 풍부해지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불리한 계절입니다.

 

날씬한 몸매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럴 때 일수록 철저한 계획과 실천으로

다이어트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하는데요,
오늘은 가을철 성공적이 다이어트를 위한 Tip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이 되면 우리 몸은 본능적으로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몸 안에 지방을 축적하게 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가을이 되면 더운 여름에 잃어버렸던 입맛이 살아나게 되어,
자칫 방심했다가는 순식간에 몸이 불어나게 되는데요.


특히 가을은 수확의 계절인 만큼 다른 어느 계절보다 먹거리가 풍성하여

순간 먹고 싶은 의욕을 떨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철과일과 농산물만큼 몸을 보호해주고 약이 되는 것도 없으므로
이를 적절히 이용하여 건강도 지키면서 몸매를 가꾸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와 버섯, 제철과일과 농산물로 효과적인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동시에

다이어트 과일의 대명사 하면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사과인데요,


가을이 제철인 사과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이 오래 갈 뿐 아니라

수용성 식이섬유인 팩틴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정장작용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한,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C는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으며,
칼륨은 신장 기능을 도와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이나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체내의 독소를 배출해 주는 작용이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가을 식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에 버섯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송이버섯은 성질이 서늘하고 맛이 달다고 합니다.

 

특히 고단백질,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요
몸에 열이 많거나 비만인 사람에게도 효과적이고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운동량과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각종 성인병에도 좋다고 합니다.

 

 

 

 

 


운동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에는 조깅, 등산 등 유산소 운동을 적극 활용

운동을 하지 않고 식이요법만 가지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꾸준히 운동을 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루 몇 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도 날씬해질 뿐 아니라 일교차가 큰 환절기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이 됩니다.

 


가을에 하기 적당한 운동으로는 걷기를 비롯해

등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이 있는데요.
특히 걷기는 관절에 크게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고도의 비만 환자나 노약자에게도 좋다고 합니다.

 

더운 여름을 나면서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기보다 자신의 나이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운동법을 찾아

올 가을에는 멋진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